경성대역과 대연역 사이쯤에 있는 대패집입니다

가격이 미쳤어요


사이드도 아주 깔끔하다

고기는 여러 가지를 주문할 수 있는 세트로 주문

대충 빨리 구워 먹을 수 있는 게 대패의 장점


고기만큼이나 귀한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음

라면도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 국물맛이 좋았다

여긴 재방문 다시 할 의향이 있음
반응형
'최근 방문 - 2026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년 5월 대연동 장원돼지국밥 (0) | 2026.06.16 |
|---|---|
| 2026년 5월 대연동 송인포차 (0) | 2026.06.15 |
| 2026년 5월 일광 청도돼지국밥 (0) | 2026.06.06 |
| 2026년 5월 율전동 옥집 (0) | 2026.06.06 |
| 2026년 5월 율전동 나츠비 (0) | 2026.06.03 |
댓글